종목 화면 읽는 법: 표준편차와 발생 빈도
맨 위 한 줄 — 직전 거래일이 어디에 들었나
종목 이름 아래에는 직전 거래일의 등락률과 그 움직임의 크기가 표시됩니다. 이어서 같은 방향으로 그만큼 움직였거나 더 크게 움직인 날이 전체 표본에서 얼마나 있었는지 보여 줍니다.
등락률이 0%인 날에는 방향별 비교 문장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표본이 부족해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도 해당 줄을 숨깁니다.
기간 버튼 — 무엇을 자를지 고르는 자리
「전체·3년·1년·6개월」과 직접 입력한 날짜가 아래 분석에 사용할 기간을 정합니다. 고른 구간은 제목 옆에 날짜와 거래일 수로 표시됩니다.
어떤 기간을 고를지는 기간 고르기에 적었습니다.
「궁금한 등락률」 — 퍼센트로 묻는 칸
이 칸에는 표준편차 배수가 아니라 퍼센트를 입력합니다. −5를 넣으면 −5% 이하로 마감한 날을, +5를 넣으면 +5% 이상으로 마감한 날을 셉니다.
부호가 방향을 정합니다. 음수는 입력한 값 이하, 양수는 입력한 값 이상을 봅니다.
0은 상승과 하락 어느 방향을 기준으로 셀지 정하기 어려워 이 화면에서는 조회하지 않습니다.
표준편차 카드 셋
1·2·3표준편차를 퍼센트로 보여 주고, 그 아래에는 각 범위 안에 실제로 들어온 거래일의 비율을 「범위 내」로 표시합니다.
어느 배수를 어떻게 볼지는 1·2·3표준편차에, 표준편차 자체의 뜻은 표준편차란에 적었습니다.
「가격 범위로 환산」 — 종가를 받는 칸
이 칸은 등락률을 가격 변화 폭으로 바꿔 보는 곳입니다. 사다리 라벨의 +1σ·−1σ는 위 카드의 1표준편차와 같은 크기를 뜻하며, 화면 눈금에서만 쓰는 짧은 표기입니다.
입력하는 값은 시가나 장중 가격이 아니라 종가입니다. 이 화면의 하루 등락률이 종가와 종가 사이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발생 빈도」 — 그림과 표
그림은 등락률이 어느 구간에 많이 모였는지 보여 주고, 표는 각 표준편차 범위를 벗어나 마감한 날을 숫자로 정리합니다.
가로축과 점선을 읽는 방법은 분포 읽는 법에 적었습니다.
두 입력 칸이 서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 「궁금한 등락률」과 「가격 범위로 환산」의 입력 값은 서로 독립적으로 계산합니다.
입력한 종가만으로는 그 값이 어느 거래일의 종가인지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 값에서 정확한 하루 등락률을 자동으로 만들려면 추가 정보가 필요합니다.
잘못된 날짜의 값끼리 연결하지 않도록 한 칸은 등락률을 직접 묻고, 다른 칸은 입력한 종가를 기준으로 가격 범위만 환산합니다.
화면 밖 — 값을 견줄 자리
아래쪽 「최근 구간 표준편차」와 「하루 변동폭이 비슷한 종목」은 지금 보는 값을 다른 기간이나 종목과 비교하기 위한 영역입니다.
비교하는 방법은 변동폭 비교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