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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편차 기간 고르기: 20·60·252거래일의 뜻

20·60·252거래일은 약 1개월·3개월·1년입니다

20·60·252거래일은 각각 약 1개월·3개월·1년의 움직임을 비교하기 위한 고정 구간입니다. 실제 달력에서 한 달이나 한 해에 포함되는 거래일 수는 공휴일과 휴장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래서 종목 페이지의 「최근 구간 표준편차」는 실제 계산 길이인 「최근 20거래일·60거래일·252거래일」이라 적습니다. 달력의 한 달·한 분기·한 해로 읽으면 됩니다.

⚠️ 달력의 한 달·한 해와 20·252거래일이 정확히 같은 기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을 바꾸면 값이 달라집니다

표준편차는 고른 기간에 포함된 등락률로 계산합니다. 기간이 달라지면 계산에 들어가는 값도 달라집니다.

짧은 기간은 최근 움직임을 더 빠르게 반영하지만, 며칠의 큰 움직임만으로 값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긴 기간은 이런 변화의 영향을 더 천천히 받습니다. 그래서 화면에서는 여러 기간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위의 기간 버튼과 아래 표는 다른 방식으로 자릅니다

「전체·3년·1년·6개월」 버튼은 달력 날짜를 기준으로 구간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1년」을 고르면 마지막 거래일에서 1년 전 날짜까지를 범위로 잡기 때문에, 실제 포함되는 거래일 수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최근 구간 표준편차」는 거래일 수를 기준으로 한 고정 구간입니다. 위에서 기간을 바꿔도 이 표의 20·60·252거래일 값은 그대로 남아 있어, 같은 종목의 최근 구간을 계속 비교할 수 있습니다.

거래일 수와 표본 수를 따로 적는 이유

거래일 수는 선택한 구간에 들어 있는 거래일의 수입니다. 표본 수는 실제 계산에 사용된 등락률의 개수입니다.

등락률은 전 거래일과의 비교로 만들어지므로, 거래일 수와 표본 수가 언제나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화면에서는 실제로 계산에 사용된 등락률 개수를 「표본」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표본이 너무 적으면 몇 번의 큰 움직임만으로 표준편차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표본이 20개보다 적을 때 표준편차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20은 통계 전체에 적용되는 절대적인 경계가 아니라, 이 화면에서 값을 보여 주기 위해 정한 최소 기준입니다.

등락률은 거래소가 낸 값을 씁니다

무상증자나 액면분할이 있던 날은 종가끼리 단순히 나누면 실제 하루 움직임과 크게 다른 값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력은 거래소가 제공한 등락률을 기준으로 구성합니다.

종가 보정과 배당 처리는 종목 페이지의 「이 값은 어떻게 나왔나」에 적혀 있습니다. 분할이 있던 날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분할과 권리락에 적었습니다.

구간을 고른 뒤 화면의 각 칸을 읽는 방법은 화면 읽는 법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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