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T
POET테크놀로지스 · 개별주 · POET Technologies Inc. - Common Shares🎯 목표가
📊 결과1종
- Defiance Daily Target 2X Long POET ETF · Defiance신규 상장$11M$21M$12.54$13.79
- 신규 상장
- 상장한 지 6개월이 안 됐습니다. 거래가 자리 잡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오늘 하루에만 맞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하루치 수익률을 따라가도록 매일 배수를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에 걸친 목표가에는 쓸 수 없습니다.
🧮 계산 방식
지금 넣은 값으로는 POEL 가격이 이렇게 계산됩니다.
- POEL 기준가
- $12.54
- × (1 + 배수 2 × 목표 +5.00%)
- $13.79
식은 이것 하나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본주의 하루치 수익률을 정해진 배수만큼 따라가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3배 상품이라면 본주가 기준가 대비 1% 오른 날 3% 오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목표가로 본주 수익률을 구한 다음, 각 ETF의 배수를 곱해 그날의 예상가를 냅니다.
예상가 = 기준가 × (1 + 목표 등락률 × 레버리지 배율)
실제 가격은 아래 넷에도 움직입니다. 이 계산기는 넷 다 0으로 둡니다 — 하루 단위에서는 합쳐도 1센트 안팎이고, 넣으려면 사용자가 알 수 없는 값을 입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괴리율 — 시장가와 순자산가치의 차이. 대형 상품은 0.01~0.10%다
- 추적오차 — 2배 상품이 정확히 2배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 운용보수 — 하루치로 나누면 가장 비싼 상품도 1센트가 안 된다
- 파이낸싱 비용 — 연 10% 안팎이지만 하루로는 0.03% 남짓이다
왜 그런지 더 보기
기준가는 직전 거래일 종가입니다
기준가는 가장 최근에 끝난 거래일의 종가입니다. 이 사이트의 시세는 하루에 한 번 갱신되는 종가라 장중 실시간 가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전일 종가에 샀을 때 기준입니다
2배 ETF는 내 돈의 두 배만큼 본주에 노출됩니다. 어제 종가에 ETF가 $50이었다면 $100어치를 들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그 $100은 다음 종가까지 그대로 둡니다. 그래서 하루 중에는 배수가 흘러갑니다.
- 어제 종가 — 노출 $100 ÷ 내 돈 $50 = 2.00배
- 5% 올라 노출이 $105 — 늘어난 $5가 그대로 내 돈에 붙어 $55다. $105 ÷ $55 = 1.91배
- 10% 내려 노출이 $90 — 줄어든 $10을 빼면 내 돈은 $40이다. $90 ÷ $40 = 2.25배
오를수록 분모(내 돈)가 분자(노출)보다 빨리 커져서 배수가 줄고, 내릴수록 커집니다. 인버스는 반대로 부풉니다 — 20% 오른 뒤에 −2배 상품을 사면 −4배가 됩니다. 즉 「2배」는 어제 종가 대비로 맞춰 둔 값이고, 장중에 사면 그 시점의 배수는 이미 2배가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전일 종가에 샀다고 봅니다. 장중에 사셨다면 위 표의 예상가는 맞지만, 거기까지의 수익률은 표기 배수로 계산한 것보다 크거나 작습니다.
며칠에 걸친 목표가에는 쓰지 마세요
- 배수가 매일 새로 맞춰진다 — 수익률이 복리로 쌓여서, 마지막 가격이 같아도 오르내린 경로에 따라 ETF 가격이 달라진다
- 등락이 반복될수록 뒤처진다 — 본주 수익률에 배수를 곱한 값보다 적게 오른다
- 전액 손실 지점이 있다 — 본주가 배수의 역수만큼, 그러니까 3배 상품은 −33.33%, 2배 상품은 −50% 내리면 이론상 전액 손실이다. 실제로는 그 전에 거래가 정지되거나 상장폐지로 갈 수 있다
왜 실제와 다른가
ETF의 시장가는 순자산가치와 어긋나고(괴리율), 2배 ETF가 정확히 2배로 움직이지도 않습니다(추적오차). 이 계산기는 둘 다 0으로 둡니다. 대형 상품에서는 0.01~0.10% 수준이라 하루치 답을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거래가 얇은 종목일수록 차이가 커지므로, 결과 표의 거래대금이 작은 상품은 이 값에서 더 벗어납니다.
보수는 어디서 온 값인가
- 예상가에서 빼지 않는다 — 배수처럼 그 상품의 성질이라 비교하시라고 적어 둔 값이다. 하루치로 나누면 가장 비싼 상품도 1센트가 안 되기 때문에, 빼 봐야 화면의 숫자는 그대로이고 어디서 깎였는지만 알기 어려워진다
- 출처는 SEC 투자설명서다 — 수수료 면제가 걸린 상품은 면제 후 실보수, 아닌 상품은 면제 전 총보수라 두 종류가 섞인다. 어느 쪽인지는 결과 표에서 티커를 누르면 나온다
- 값이 최근 것이 아닐 수 있다 — 투자설명서는 1년에 한 번 갱신된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품은 비워 둔다
보수보다 큰 비용이 따로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배수를 만들려고 파생상품을 쓰는데, 그 자금 비용은 보수표에 나오지 않고 수익률에서 바로 깎입니다. 크기가 작지 않습니다. 발행사가 SEC에 낸 연차보고서를 보면 TQQQ의 스왑 금리는 연 4.68%이고 스왑 명목금액이 순자산의 2.56배라, 실제 연간 비용은 총보수 0.82%가 아니라 10% 안팎입니다. 3배 상품이 대체로 이렇고, 개별주 상품은 더 비쌉니다.
다만 하루로 나누면 0.03% 남짓이라 이 계산기가 답하는 당일 환산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 날 들고 있을 때 문제가 됩니다. 반대로 인버스 상품은 이 자금 비용이 비용이 아니라 수입 쪽에 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