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C
원자재 종합 · 원자재 · Invesco DB Commodity Index Tracking Fund🎯 목표가
📊 결과1종
- Corgi All Commodities 2x Daily ETF · Corgi거래량 적음신규 상장$2350.45%$23.47$25.82
- 거래량 적음
- 거래량이 적으면 사고팔 때 호가 차이로 손해 볼 수 있습니다.
- 신규 상장
- 상장한 지 6개월이 안 됐습니다. 거래가 자리 잡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오늘 하루에만 맞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하루치 수익률을 따라가도록 매일 배수를 다시 맞추기 때문에, 며칠에 걸친 목표가에는 쓸 수 없습니다.
🧮 계산 방식
지금 넣은 값으로는 XCOM 가격이 이렇게 계산됩니다.
- XCOM 기준가
- $23.47
- × (1 + 배수 2 × 목표 +5.00%)
- $25.82
식은 이것 하나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원자재의 하루치 수익률을 정해진 배수만큼 따라가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3배 상품이라면 원자재가 기준가 대비 1% 오른 날 3% 오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목표가로 원자재 수익률을 구한 다음, 각 ETF의 배수를 곱해 그날의 예상가를 냅니다.
예상가 = 기준가 × (1 + 목표 등락률 × 레버리지 배율)
실제 가격은 아래 넷에도 움직입니다. 이 계산기는 넷 다 0으로 둡니다 — 하루 단위에서는 합쳐도 1센트 안팎이고, 넣으려면 사용자가 알 수 없는 값을 입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괴리율 — 시장가와 순자산가치의 차이. 대형 상품은 0.01~0.10%다
- 추적오차 — 2배 상품이 정확히 2배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 운용보수 — 하루치로 나누면 가장 비싼 상품도 1센트가 안 된다
- 파이낸싱 비용 — 연 10% 안팎이지만 하루로는 0.03% 남짓이다
왜 그런지 더 보기
기준가는 직전 거래일 종가입니다
기준가는 가장 최근에 끝난 거래일의 종가입니다. 이 사이트의 시세는 하루에 한 번 갱신되는 종가라 장중 실시간 가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전일 종가에 샀을 때 기준입니다
2배 ETF는 내 돈의 두 배만큼 원자재에 노출됩니다. 어제 종가에 ETF가 $50이었다면 $100어치를 들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그 $100은 다음 종가까지 그대로 둡니다. 그래서 하루 중에는 배수가 흘러갑니다.
- 어제 종가 — 노출 $100 ÷ 내 돈 $50 = 2.00배
- 5% 올라 노출이 $105 — 늘어난 $5가 그대로 내 돈에 붙어 $55다. $105 ÷ $55 = 1.91배
- 10% 내려 노출이 $90 — 줄어든 $10을 빼면 내 돈은 $40이다. $90 ÷ $40 = 2.25배
오를수록 분모(내 돈)가 분자(노출)보다 빨리 커져서 배수가 줄고, 내릴수록 커집니다. 인버스는 반대로 부풉니다 — 20% 오른 뒤에 −2배 상품을 사면 −4배가 됩니다. 즉 「2배」는 어제 종가 대비로 맞춰 둔 값이고, 장중에 사면 그 시점의 배수는 이미 2배가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전일 종가에 샀다고 봅니다. 장중에 사셨다면 위 표의 예상가는 맞지만, 거기까지의 수익률은 표기 배수로 계산한 것보다 크거나 작습니다.
며칠에 걸친 목표가에는 쓰지 마세요
- 배수가 매일 새로 맞춰진다 — 수익률이 복리로 쌓여서, 마지막 가격이 같아도 오르내린 경로에 따라 ETF 가격이 달라진다
- 등락이 반복될수록 뒤처진다 — 원자재 수익률에 배수를 곱한 값보다 적게 오른다
- 전액 손실 지점이 있다 — 원자재가 배수의 역수만큼, 그러니까 3배 상품은 −33.33%, 2배 상품은 −50% 내리면 이론상 전액 손실이다. 실제로는 그 전에 거래가 정지되거나 상장폐지로 갈 수 있다
원자재 ETF는 현물 가격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원자재 레버리지 ETF가 따라가는 것은 현물 시세가 아니라 선물 지수입니다. 예를 들어 UCO는 유가 자체가 아니라 블룸버그 원유 선물 지수를 2배로 따라갑니다. 뉴스에 나오는 현물 가격을 목표가로 넣으면 만기 교체 비용만큼 어긋납니다.
왜 실제와 다른가
ETF의 시장가는 순자산가치와 어긋나고(괴리율), 2배 ETF가 정확히 2배로 움직이지도 않습니다(추적오차). 이 계산기는 둘 다 0으로 둡니다. 대형 상품에서는 0.01~0.10% 수준이라 하루치 답을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거래가 얇은 종목일수록 차이가 커지므로, 결과 표의 거래대금이 작은 상품은 이 값에서 더 벗어납니다.
보수는 어디서 온 값인가
- 예상가에서 빼지 않는다 — 배수처럼 그 상품의 성질이라 비교하시라고 적어 둔 값이다. 하루치로 나누면 가장 비싼 상품도 1센트가 안 되기 때문에, 빼 봐야 화면의 숫자는 그대로이고 어디서 깎였는지만 알기 어려워진다
- 출처는 SEC 투자설명서다 — 수수료 면제가 걸린 상품은 면제 후 실보수, 아닌 상품은 면제 전 총보수라 두 종류가 섞인다. 어느 쪽인지는 결과 표에서 티커를 누르면 나온다
- 값이 최근 것이 아닐 수 있다 — 투자설명서는 1년에 한 번 갱신된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품은 비워 둔다
보수보다 큰 비용이 따로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배수를 만들려고 파생상품을 쓰는데, 그 자금 비용은 보수표에 나오지 않고 수익률에서 바로 깎입니다. 크기가 작지 않습니다. 발행사가 SEC에 낸 연차보고서를 보면 TQQQ의 스왑 금리는 연 4.68%이고 스왑 명목금액이 순자산의 2.56배라, 실제 연간 비용은 총보수 0.82%가 아니라 10% 안팎입니다. 3배 상품이 대체로 이렇고, 개별주 상품은 더 비쌉니다.
다만 하루로 나누면 0.03% 남짓이라 이 계산기가 답하는 당일 환산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 날 들고 있을 때 문제가 됩니다. 반대로 인버스 상품은 이 자금 비용이 비용이 아니라 수입 쪽에 가깝습니다.